중국집은 어디를 가나 하나 뿐만 아니라 둘셋씩은 있는거 같습니다.
맛이 다 거기서 거기일거 같으나 조금씩 다릅니다.
용인쪽에 나름 핫하다는 기찬짬뽕 먹고 왔습니다.
주차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은 더 힘듭니다.
메뉴판 입니다.
저는 기찬짬뽕, 아내는 해물짬뽕
기본셋팅에서 특이한점은 해물찍어 먹는 소스가 있다는 겁니다.
아내가 주문한 해물짬뽕입니다. 푸짐하네요.
제가 주문한 기찬짬뽕입니다.
해물은 넉넉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들어있습니다.
면은 일반 중국집면빨입니다.
특이한건 국물인데요. 어떤 육수를 베이스삼아 조리한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미미하게 매운맛이 납니다.
진짜 매운거 많이 좋아하시는분은 매운맛을 거의 못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으나 가성비는 살짝 떨어지는듯 합니다.
요즘 해물류 짬뽕들 대단한집들이 상향평준화가 되어버렸죠.
가격으로 승부내릴 타이밍이 온듯합니다.
하지만 아내와 단둘이 잘~ 먹었습니다
기찬쨈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