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날씨엔 이유없이 몸살기운이 있다 없다 합니다.
컨디션이 평온하게 유지하는게 힘든 겨울이지요.
이럴땐 따뜻한 차 한잔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나쁜 컨디션도 살짝 올려 주기도 합니다.
아들이 뭔가 비싼거 주문하는거 같은데
맛있네요. ㅎㅎㅎ
마카롱도 주문해서 냠냠합니다.
저는 생강라떼로 몸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어서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은 너무 길고 힘들어요.
생강라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