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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제비, 칼국수죠!!!
그런데 왜? 비가오거나 날이 흐리거나 우중충할때 수제비나 칼국수가 땡기는 걸까요?
저만 그런가요? 다른분들 모두 그러하다면 유전자적인 요소가 있는걸까요? 사회적인 집단 최면일까요? ㅎㅎㅎ
뭐가 어찌되었건 수제비 참 맛있네요. 손으로 한점한점 뜯어 넣은 맛이라 집 수제비 같고 좋습니다. 김치도 넘 맛있고요.
오늘 점심 수제비나 칼국수 한그릇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