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브레이크용 패드 구입했습니다.
냉각수 구입했습니다.
중고차는 손볼게 이래저래 있습니다.
내 입맛에 딱맞는 새차 같은 컨디션의 중고차를 사려면 비싸죠.
저같이 10만키로에 가깝게 운행된차는 어딘가 생명을 다한 부품이 그대로 붙어 있기도 합니다.
어디에 어떤문제점이 있고 어디를 교체해야하는지 알고 중고차를 구매하는것과 모르고 구매하는건 하늘과 땅 차이일껍니다.
다행히 저는 전문가를 대동해 점검받고 구매했기에 소모품과 앞으로 수리해야할 내역을 알고 있기에 하나씩 준비중이네요.
DIY가 가능한건 최대한 자가로 그렇지 못한건 공임비받고 수리해 주는 업체를 이용한다면 차량 유지비가 많이 절약됩니다.
이제 브레이크액과 타이어만 해결하면 앞으로 3만키로 달리는 동안은 돈들어갈일이 없어보이네요.
이런게 귀찮거나 힘들면 못하는데 다행스럽게 저는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