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앞 건물에 특이하게도 한식과 중식을 함께하는 집이 있는데요. 나오는 그릇이 특이하네요.
삽을 들고 나오길래 깜놀!!!!
그릇만큼이나 맛도 특별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참 아쉽더군요.
토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