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창 TV에 나올때가
고3쯤 이였던 것 같네요
병맛과 엉뚱하면서 신선한 이야기에 빠져서
막내동생 보여준다는 핑계로 극장판도 보고 좋아했는데
홍대같은 장소에서 게살버거랑 굿즈 팔면
정말 매일 갈 자신있습니다~ ㅎㅎ
비도 오니 문득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