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서울치킨?
대전에도 역시 지역 치킨맛집이 있다 이름은 '서울치킨'
대전인데 대전치킨도 아닌 왜 서울치킨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매칭이 되지 않는다.
서울치킨은 대전역 주변 '중앙시장'골목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
예전 스타일의 이런저런 꾸밈 없는 옛날식 통닭이다.
사람들의 입소문일 타고 유명해 지기 시작해 지금은 젊은 친구들이 많은 대흥동에
분점이 생겼다.
후라이드 & 양념치킨
반반치킨을 주문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치킨 바로 튀겨 먹음 어떤치킨이든 맛있지 바로 튀겨 기름이 식지 않은
아직도 조금씩 익어가고 있는 치킨한입 그것은 환상이다.
한입에 모근것은 판가름이 난다
맛있다! 또는 맛없다!
서울치킨은 어땠을까?
그것은 노코멘트다 모든 사람의 맛에 대한 기준은 다르기에 내가 맛있다 했는데
남이 맛없다 하면 기분나쁘기 때문이다.
아무리 고든램지가 맛있다 해도 내가 맛없음 맛없는거다
어찌하든 이곳은 대전에서 유명한 치킨집임에는 틀림없다.
닭을 튀기는 모습이 보이는 오픈 주방
바로 튀겨져 나온 바삭한 후라이드에
톡! 쏘는 맥주한잔
이것은 어디까지나 혼자만의 생각이다!
아마도 '서울치킨'이라는 이름으로 대전에 자리를 잡게 된것은 충청도인 대전은
서울이라는 곳에 동경심이라는 것이 있었을 것이다.
그 시절 서울에서 내려온 치킨인가?
대전에서 튀기는 것보다 무엇인가 다른거야?
하는 생각에 서울치킨을 먹기 시작했고 그렇게 유명해지기 시작한 것이 아릴까?
그 오랜시간 튀김의 노하우는 쌓여가고 그 치킨은 대전의 맛있는 치킨으로 소문이 퍼졌다.
나의 생각!
대전대흥동 서울치킨
위치 : 대전 중구 중앙로 112번길34
메뉴 : 후라이드 / 양념 / 반반 / 닭내장탕
포장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