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de 길가다.....
개와 고양이의 낮잠을 비교하다
햇살좋은 낮시간 늘어지게 낮잠을 즐기는 두 녀석이 비교가 된다.
깔끔한 성격의 고양이는 누울 자리도 깨끗한 곳을 찾아 낮잠을 즐기고
털털한 견공은 눕는곳이 나의자리인 듯 아무곳에서나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다.
고양이든 강아지든 늘어지게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 얼마나 부러운지
옛말에 개팔자 상팔자고 했던가?
두녀석 모두 가까이 다가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알면서 만사가 귀찮은 건지 세상모르고 잠에 빠진 건지
이녀석들아 입돌아 간다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