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다!
이왕 시작한 스팀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나의 사진과 글에 보팅을 하고 댓글을
달아 줄 것인가?
무작정 일상만 올릴 것인가?
스팀잇에는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N사의 블로그의 파워블로거를 보면 하루에 3~5개의 포스팅을 올리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역시 스팀에서도 나 역시 하루에 적으면 1개 많으면 3개 정도의 글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recode의 스팀은 아직 알에서 나온 치어다!
나의 스팀을 키우기 위한 전략
1.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을 해라!
역시 스팀엔 자신의 전문분야를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듯 하다 사진/음악/인문학/코인
이러한 전문분야가 있다면 적어도 30%의 수고는 덜 수 있을 듯 하다.
2. 꾸준히해라
이 또한 스팀을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낌 부분이다.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난 나의 시팀은 3개월 이상의 부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지 못했다.
지금에서야 다시 더욱 열심히 하기 위해 도전한다.
처음 하나의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어떤이는 한시간 어떤이는 30분을 투자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만의 스타일이 생기게 된다면 그 시간은 반으로 줄고 또 그 시간의 반으로
줄게 될 것이다.
3. 사진을 잘 찍어라
시각적인 부분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어쩌면 한장의 사진이 수십장의 글보다도 강력한 힘을 보여줄 수 있다.
그렇다고 사진기를 사고 랜즈를 사고 이건 아니다
스마트 폰의 사진도 충분히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4. 소통해라!
아무리 글을 잘 쓰고 사진을 잘 찍어도 소통이 없는 스팀은 썩어가는 물일 것이다.
처음에야 좋은글 멋진사진에 글을 남기고 보팅을 하겠지 그러나 소통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나의이웃인 분중에 글도 잘쓰시고 소통하면 빠지지 않는 분이 계시다
진정 그와 같이 소통하고 싶을 정도로 하나하나 정성이 담긴 글을 써 주신다.
나 역시 고래는 못되어도 상어는 되고 싶다
이중 가장 중요한 소통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