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느 지방이든 그 만의 전통과 맛을 이어온 음식점이 있다.
대전 또한 한자리에서 오랜 시간 손맛을 지켜온 식당이 많이 있다.
나이가 나이니 만큼 요즘 트렌드의 음식보다는 예전에 먹었던 추억이 담겨있는
음식을 많이 찾게 된다.
그런 음식점들이 대전에는 얼마나 있을까?
조사를 해 보았다.
대전에는 3대 30년 이상을 이어온 식당이 약 26곳이 있었다.
가본 곳도 있고 처음 알게 된 곳도 있다.
@recode의 올해 대전의 전통 있은 식당을 한 곳 한 곳씩 동행해 보려 한다.
벌써 입이 근질거리고 혀가 꿈틀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