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n의 秀討利(Story) 192 : 추잡해서 차마 눈뜨고는 못보겠다
이건 정말 차마 눈뜨고는 못보겠습니다.
김하긔가 무죄라니
검찰은 무죄나오게 기소하고, 법원은 무죄 때려주고
예전 2맹바기 면죄부 줄 때와 똑같은 수법을 지금도 쓰고 있는데
정권이 바뀌어도 바뀌는 거 하나없는 세상
더럽고 치사한 짓을 저렇게 대놓고 하면서도 부끄러움도 모르고 키득키득 웃고 있을 것 같은 싸이코패스같은 조직.
부끄럼 모르고 대놓고 막가고 있으면서도 자기를 건들면 수사한다고 협박하는 것이 깡패 양아치들이 하는 짓과 뭐가 다를지...
장관을 골로 보내버리면서 이제 더 의기양양해졌습니다.
개는 개잡는 칼로 잡아야합니다. 전직과 현직의 두 대통령은 개를 개잡는 칼로 잡지 않고 사람잡는 칼로 잡으려 했기에 실패한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Raven의 秀討利(Story) 목록
| 순 | 제목 | 링크 |
|---|---|---|
| 1~190 | Raven의 秀討利(Story) 목록(1~190) | 링크 |
| 191 | 정치수준은 결코 국민수준을 넘지 못한다 | 링크 |
| 192 | 추잡해서 차마 눈뜨고는 못보겠다 | 링크 |
멋진 대문에 도움주신 @kiwifi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