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포근한 금요일이었습니다. 하늘도 청명하고 기온도 적당하고, 나들이 가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저녁식사 전인데, 5600보 정도 걸었습니다.
전깃줄에 까마귀떼가 모여 앉아있는 모습이 을씨년스럽네요. 세차를 했더니... 새똥이 ㅜㅜ
제가 가진 스몬카드중에 이런 새가 있습니다.
코끼리를 잡고 나는 새라니... 이건 뭐... 생각만해도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하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불금 되세요.
참 포근한 금요일이었습니다. 하늘도 청명하고 기온도 적당하고, 나들이 가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저녁식사 전인데, 5600보 정도 걸었습니다.
전깃줄에 까마귀떼가 모여 앉아있는 모습이 을씨년스럽네요. 세차를 했더니... 새똥이 ㅜㅜ
제가 가진 스몬카드중에 이런 새가 있습니다.
코끼리를 잡고 나는 새라니... 이건 뭐... 생각만해도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하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불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