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까지 양호했는데,
다시금 보통으로 변한 걸 보니,
계속 대기질은 나쁠 것 같습니다.
거리가 온통 낙엽입니다. 걷고 싶어지네요.
오늘은 7000보 걸었습니다. 저녁까지 10000보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외투를 걸치고 쓸쓸하게 걷기 좋은 오늘이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