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짧게 강한 여운을 주는 멋진 시입니다.
단 숨에 서너 번 읽은 듯하네요 ㅎ
좋은 주말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