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다들 맛있는 식시들 하셨을까요~? 저는 오늘 너무 많이먹어서 여태까지 뺴놓은 살들이 한번에 다시 찔것만 같네요^^ 이렇게 폭식을 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속이 말을 잘 듣지를 않는데요. 저는 한번 밥을 너무 과하게 많이 먹었다 싶으면 그다음다음날 까지 굶어야 좀 괜찮아지더라구요. 평소에 소화가 잘 되지 않는체질이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로 양배추성분이 함유된 소화에 좋은 영양제를 챙겨먹는데요. 이제는 이약이 없으면 소화가 안될것같다는 느낌으로 챙겨먹고 있답니다. 여러분들은 소화가 안되실 때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소화기관에 대해 잠깐 알아볼까 해요~우리 소화기관은 크게 위와 장으로 구분지어서 볼 수 있죠^^ 하지만 그 과정과정중에 음식물을 부수고, 넘기고 소화시키고 옮기고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기능들이 없다면 우리는 영원히 섭취라는 행동을 하지 못할 것 같네요^^
소화기관을 자세히 알아보자면 먼저 입. 구강으로시작해서 인두, 식도, 위, 소장과 대장, 그리고 항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어렸을 때 생물시간에 배운것처럼 구강에서 치아로 잘게 쪼갠 음식들을 소화가 되는 과정들을 통해서 더 잘게 부수어지고 미세하게 분해된 영양분을 흡수하게 되는 것을 알 수있는데요. 이러한 과정중에 급체를 하게 된다던가 소화기관이 원활히 움직이지않아 흡수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몸에 큰이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소화기관이 체하는 경우는 정말 다양한 경우가 있는데요. 물리적으로 불편할 때 소화기관이 원원할하 못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사람은 심리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때 잘 체한다고 합니다. 이는 정신적으로 큰 압박감이나 스트레스르 받을 시에 몸이 그것에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음으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네요. 글쓴이의 경우 평소 친하지않은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 잘 체하는 것 같네요. 왜 자꾸 체하는지 이유를 몰랐는데 이제서야 깨닫네요.
그렇다면 우리 소화기관이 원활히 움직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음식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먼저는 글쓴이가 알려드렸던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소화에 아주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데요. 양배추 추출물로 소화관련 영양제를 만들만큼 그 우수성이 인정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소화에 좋은 음식은 요거트인데요. 요거트는 장이 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촉진역할을 하는데요. 장건강관련 음료하면 요거트로만든 음료가 다일정도로 현재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생각은 몸의 원기를 보존하여 몸을 따뜻하게하고 소화에 도움되는 소화액 분비의 촉진을 도와 장건강이 활발해질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글쓴이도 배가아플 때 생강차를 자주 찾는데요. 특히 생강차와 소화제로 잘 알려진 매실차가 참 좋더라구요.속이 더부룩하고 갑갑할 떄 한번씩 마셔주면 소화가 잘 되는 느낌이 들고 더부룩한 느낌도 많이 줄더라구요.
마짐가으로 또 알려드릴 소화에 도움되는 음식은 파인애플입니다. 글쓴이도 오늘 식사를하면서 디저트로 나온 파인애플을 볼 수 있었는데요. 파인애플의 경우 뷔페식에서 빠지지않고 등장하고 있는데요. 괜히 파인애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파인애플의 성분중에 소화를 촉진해주고 몸속의 흡수를 활발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소화가 안된다고해서 무작정 파인애플만 먹을 경우 열대과일 특유의 산성분에 의해 위가 부담을 느끼거나 쓰릴 수 있다는 점을 꼭 아셔야 할 것같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소화에 도움이되는 음식에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요. 우리 소화기관도 잘때는 그 기능을 잠깐 쉰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밥먹고 바로 누우면 소화기관이 잠을 자는 줄 알고 운동을 더디게 하겠죠? 그렇게되면 바로 소화불량이 찾아오게되고 에너지가 다 살로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모두 소화에 따른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