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어떤 점심을 드셨나요~? 저는 오늘도 회사에서 나오는 따뜻해보이지만 사실은 차가운 회사식당밥을 먹었답니다. 그래도 하나 위안이 되는 것은 회사에서 오늘도 고기를 주셨다는 사실이네요…^^ 여러분들은 오늘도 맛있는 식사 하셨나요~?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잘 챙겨먹어야 하루가 든든해지는 것 처럼 하루의 중심인 점심을 잘 챙겨먹어야 또 저녁까지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점심을 챙겨먹으면 항상 피곤하거나 졸음이 쏟아지거나 그러지 않으시나요? 글쓴이는 회사에서 점심만 먹으면 그렇게 피곤하고 졸려서 아주 미쳐버릴 것만 같더라구요. 요즘 점점 더 나른해지는 가운데 밥만먹고 자리에 앉아있으면 양치하는 것도 까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항상 식후에 커피를 한잔 씩 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커피도 정도가 있더라구요. 좀더 카페인함량이 높다는 믹스커피를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당보충도 할 겸사겸사;; 그러니까 더 살도 찌고 더 피곤해 지더라구요. 나중에는 커피를 막 두개씩 타먹곤 한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식곤증의 원인과 식곤증에 대비하고 대처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알아볼 까 해요. 회사에 있을 때 대표님께 졸고있는 것을 더 이상은 들킬 수 없기 때문에…
우선 식곤증은 음식을 먹고 나서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오는 증상을 말한다고 해요. 이 식곤증의 원인은 바로 뇌에 있다고 합니다. 뇌에 공급되는 산소가 많이 부족해지면 하품을 많이 하게되고 졸음이 쏟아지게 된다고 하네요. 이 식곤증 때문에 졸음이 오는것을 막기 위해서는 음식물 섭취량을 줄이고 수분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침일찍 밥을 먹고 열심히 일을 하면 당연히 점심 때는 배가 고프게 되기 마련이죠. 그렇기때문에 이러한 식곤증을 사전에부터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알아보려 합니다.
먼저 식곤증의 가장 최대의 문제는 식습관에 있다고 합니다.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뇌에 공급되는 산소의 양이 적어지는 것만은 아니라고 해요. 특히 msg함량이 높거나 나트륨성분이 높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 경우 혈관이 좁아져 혈관을 타고 공급되는 산소의 양이 적어져서 나른해지고 하품이 나곤 한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도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과 물마시는 것을 습관적으로 가지면 매우 좋다고 합니다. 물 자체에도 많은 산소를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글쓴이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가가 좋은 것은 평소에 체력을 길러 놓는 거라고 하네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식전, 식후에 하면 건강에도 좋고 식곤증에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러한 예방법이 있음에도 식곤증이 심해질 수 도 있다고 해요. 바로 몸의 피로누적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평소에도 충분한 휴식과 숙면을 취하는게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