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아니야?” 라는 말에 오늘 격하게 공감 했습니다.
제가 그러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밥과 밀가루를 입에 대지 않는대신에 온갖 단 음료를 입에 달고 삽니다. 오늘은 ‘너무 졸려서 눈을 뜨지 못하겠어! 커피를 마셔야지!’ 하고 모카커피우유를 사서 한통 다 마셨습니다. 운동을 한다고 하긴 했지만…제자신이 부끄러워 지는 시간이네요.
그래도 오늘 다리 스트레칭 어마무시하게 많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