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LOCK IN STEEMIT #18> 정답발표 및 당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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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탐정왕 코린이는 별로 인기가 없네요 ^^ 다음회차는 좀 가벼운문제로 돌아오겠습니다 ^^


혹시나 제 댓글로 영향을 받으실까봐 참여댓글에 대댓글은 달고있지 않습니다, 관심이 없는게 아닙니다!

정답발표

큰 말다툼이 있은 후 화를 참지못한 토비는 맥과이어를 골프채로 내려친다. 마침 서해바다가 눈앞에 있었고 돌을 매달아 던지면 못찾을거라는 생각을 한 토비는 맥과이어의 발에 10키로정도의 돌을 메단 후 맥과이어를 들쳐업고 서해바다로 나선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한 토비는 그정도는 가뿐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서해는 조석간만의 차가 매우 크다. 물이 빠지면 몇 킬로미터 이상의 넓은 갯벌이 드러난다. 토비는 맥과이어를 업은채 한참을 걸었고 시체를 업고 가던 토비가 지칠 대로 지쳤을 때 밀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토비의 배꼽까지 물이 들어왔을때 맥과이어를 버릴려고 했으나 이미 시체는 죽은지 시간이 지나서 그대로 굳어버렸다.
ㅇ 시체는 죽은 지 한두 시간이 지나면서 근육이 단단히 경직되기 시작하는데, 근육이 많은 사람은 그 강도가 상당하다.
치쳐있던 토비는 맥과이어 시체를 떨쳐버리지못했고 물은 차올라 그대로 익사해버리고 말았다.


당첨자

joon@joon님이 제가 원하던 사후강직을 먼저 말해주셨기에 최초정답자로 선정했습니다 ^^

그리고 참여해주신분들중 댓글주사위가 높은순으로
raah@raah
choim@choim
xiian@xiian
danielek@danielek
yeonhage@yeonhage
님에게 10프로를 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모든 참여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엔 금액이 적어서 좀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당첨금으로 치킨먹는그날까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