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특히 광고 분야에서 점점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플루언서(Influencer)에 관하여 살펴 볼 예정입니다.
인플루언서는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갖는 신조어로 SNS가 발달함에 따라 각 채널 별로 수십, 수백에서 많게는 수천만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사람들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정치인처럼 원래 유명했던 사람들도 있지만 평범한 일반인 출신의 SNS 스타도 요즘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왕년의 인기 스타가 유명 유튜버 채널에 출연하여 재기를 노리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자신을 낮추고 “유튜버 분들이 진짜 연예인이죠”라는 멘트를 하는 것 하나만 봐도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지를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허울뿐인 과거의 인기가 아닌 현실적인 영향력이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해진 세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영향력이 곧 돈으로 환산되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음을 말해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뭐든 오래 접하다보면 내성이라는 게 생기는데 그 중 가장 큰 영향을 받은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매스미디어 광고입니다.
오랜 기간 티비와 라디오, 신문 등의 고전 매체를 통해 광고를 경험한 사람들은 예전처럼 광고에 잘 반응하지 않으며 광고는 그저 광고일 뿐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대중이 가장 신뢰하는 마케팅 채널이 지인의 언급이었으며 가장 신뢰하지 않는 마케팅 채널이 매스미디어 광고인 것만 봐도 인플루언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해졌는지를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업들은 이제 인플루언서들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인기 연예인이 추천하는 곱창집보다는 평소 시청하던 먹방 인기 유튜버가 추천하는 곱창집이 더 신뢰가는 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정보의 전달이 점점 더 쉬워지는 세상에는 실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 분명합니다.
인플루언서는 그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이며 마음 먹기에 따라 훌륭한 가치 창출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꾸준히 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소통한다면 여러분도 충분히 좋은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은 그런 꿈을 실현시켜 줄 좋은 플랫폼 중 하나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