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4. 14
오늘은 팔라펠 샌드위치를 먹어봤다!
마레에 있는 L'As du Fallafel 에 다녀왔다!
팔라펠 이라는 음식을 처음 들어봤는데
Fallafel은 병아리콩 또는 누에콩으로 만드는 고로케 같은 중동 음식이라고 한다!
처음 갔을때 사람들이 많이 줄 서있었다ㅠㅠ
인기가 많다! 팔라펠 거리라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근처 가게는 다 팔라펠 가게 인데 모든 가게가 다 사람이 많았다!😰😰
줄을 기다리고 있으면 아저씨 께서 메뉴판을 보여주시고 주문을 받으신다!!
우리는 기본 팔라펠 샌드위치와 양고기 샌드위치를 골랐다!
오랜 기다림 끝에ㅠㅜ
드디어 음식이 나왔다!!!!
나는 위에 매운소스도 뿌려 먹었다!!
함께 간 언니는 양고기 샌드위치를 골랐는데
둘다 맛있었다!!
메뉴판은
참고로 포장해서 먹는 가격과 가게에서 먹는 가격은 다르다!!!
이 메뉴판은 포장 했을 때의 가격이다!!
오늘도 맛있는 하루였다!!
32-34 Rue des Rosiers, 75004 Paris, 프랑스
[파리유학 +17일] 오늘은 팔라펠 샌드위치를 먹어봤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