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낮엔 거의 회사 구내식당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그런날 있잖아요. 오늘은 왠즤... 무슨 메뉴인지도 모르지만 그냥 나가서 먹고 싶을때.. 오늘이 그런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 동료와 함께 찾은 이집.
바로 얼마전 방어할까요?하면서 포스팅 했던 갯마을회집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곳은 낮에 점심메뉴도 실해서 근처 직장인들도 많이 찾습니다.
기본 반찬은 그냥 보통 식당과 많은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반찬 하나하나가 엄청 맛이 있습니다.
(배우고 싶네요 ㅎ)
드디어 나왔습니다. 야채도 아주 많구요. 야채에 가려서 잘 안보이지민 회가 엄청 푸짐합니다. 그리고 엄청 싱싱합니다. 다른 식당에서 볼수 없는 생선회를 보았습니다. 다른 곳에서 보는 냉동회나 회감을 썰고 남은 그런 회가 아니었습니다. 회덮밥만을 위해서 회를 썬듯합니다.
초장을 뿌려서 맛있게 비벼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앞으로 회덮밥은 회집에서 먹어야겠습니다.~^
[맛집 #16] 이제부터 회덮밥은 회집에서 먹겠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