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둘째가 아는 사자성어(?) 몇가지 있습니다.
1박~2일! 무한~도전! 예능프로에서 한때 외쳤던 구호를 저희집 둘째가 몇가지 외치는 소리가 있습니다.
파워~키즈! (작년까지 다녔던 유치원 이름입니다)
블루~베리! (가장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네네~치킨! (가장 좋아하는 치킨브랜드 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호는..
양념~ 갈비! 입니다.
지난주에 양념갈비를 먹었는데 먹은 다음날부터 또 양념갈비를 찾았습니다. 3일전 언니의 설득(?) 으로 초밥을 먹었기에 오늘은 다시 양념갈비를 찾아서 찾은 곳입니다. ^^
작년에 이사를 와서 지난 일년간 가지 못했던 집입니다.
아이들과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집이라 생각해서 오래간만에 방문했습니다.
갈비가 아주 푸짐합니다.
기본 반찬들도 깔끔합니다.
지난주에 간집처럼 양념게장은 없지만 한상차림이 정갈합니다.
이집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가격임에도 고기가 타지 않게 굽는 것을 도와주시는 분이 계신다는 겁니다.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시는 가족단위로 찾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에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트램폴린과 오락실이 있습니다.
나가시면서 취향껏 즐길 수 있는 커피머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상 도란도란 동탄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먹고 나오면서 또 한마디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작은 아이 생일인데..
또 양념갈비를 먹자고 하네요. ^^;
[맛집 #10] 양념~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