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있는 고깃집이지만, 가족들과 더 자주 가는 곳입니다~
양념갈비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가끔 소금찍어 먹는 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하거나, 소고기를 먹으로 가자고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찾는 곳이 이 집입니다.
고기 중 다른 메뉴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 집에서 먹는 소한마리 입니다.
부채살, 토시살, 꽃등심, 갈비살, 우삼겹이 길다란 접시에 먹음직스럽게 나옵니다.
계란찜도 주문해봅니다.
고기는 냉면하고 먹어야 더 맛있다고 하지만 이집은 냉면보다는 열무국수가 더 맛있더라구요.
열무국수를 먹긴 했지만, 그래도 마무리는 고기로~^^
우삼겹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주말엔 자리가 없어서 되돌아 간적도 몇번 있었는데 이날은 운이 좋은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 광교 진배고깃간 이었습니다.
[맛집 #14] 소한마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