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오래간만에 모였습니다. 그동안의 안부를 묻는건지 저녁을 먹는건지 오늘 먹은 저녁을 꼭 Tasteem을 통해서 올려봐야지 했었는데.. 먹느라 사진한장 못건졌습니다 ㅠㅠ
디저트로 타르트를 먹으러 가서야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보기도 좋은 것이 먹기도 좋다라는 것이 사실임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간만에 만난 동료들에게 스팀잇을 소개했습니다.
언젠가 그들이 제가 쓰고 있는 이 글과 사진을 보면서 오늘을 생각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이렇게 글 올리는 거 맞나요? ㅎ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강남대로61길 13
보기 좋은 것이 먹기도 좋다 - 먹기도 좋다 - 타르타르 강남역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