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날씨가 너무 춥지 않아서 저녁시간에 가족들과 설렁설렁 호수공원에 나왔습니다. 저녁도 먹고 운동도 할겸 겸사겸사 나왔죠~
호수공원 인근 식당에서 작은 아이가 설렁탕을 먹자고 해서 들어왔습니다.
설렁탕집이지만 설렁탕만이 아니라 막국수도 팔더라구요.
그래서 막국수도 주문했습니다.
우선 설렁탕 기본입니다.
어린이 설렁탕도 주문했는데 사진상으론 크게 차이가 안나네요.. 뚝배기 크기가 작습니다.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도 주문했습니다.
설렁탕 집에선 석박지와 김치가 맛있어야죠~
아이들이 설렁탕을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네요.
너무 잘먹어서 한그릇 포장해왔습니다.
내일 제가 출근하면 아이들은 설렁탕을 아침으로 먹을 예정입니다~ ^^
[맛집 #24] 설렁설렁 설렁탕을 먹고 왔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