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빵이 먹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이 그런날이네요.
항상 줄서서 빵을 사고 빵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마련 된 자리에 앉아서 먹기는 더 힘든 곳입니다.
거의 빵을 사와서 집에서 먹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이곳에서 먹고 오고 싶습니다.
아주 유명한 빵집처럼 빵종류가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준비 된 빵 하나 하나가 아주 맛있습니다.
일반 빵집에 비해서 약간 가격이 있는 편이긴 합니다.
가족들이 원하는 빵을 하나씩 골라서 집에서 펼쳐봤습니다.
요렇게 4가지 사왔는데.. 밥값이 나왔네요. ㅎ
그래도 맛있으면 됐죠~ ^^
[맛집 #20] 밥보다 빵이 더 먹고 싶은 날 입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