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년간 함께 공부했던 분들과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여섯시에 모였는데 깜깜하네요.ㅠ
오늘의 메뉴는 코다리입니다.
이집을 처음 찾은 건 약 4년쯤전입니다. 코다리 요리를 처음 먹어봤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두어번 코다리 요리를 시도해봤는데 실패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
중간에 주인이 바뀌었는지 다른 음식점을 했다가 2년만에 다시 코다리로 돌아온집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음식을 주문하 에피타이저로 나온 호박죽입니다.
몇숟가락 안되는 양이지만 달콤하니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기본 밑반찬들입니다.
코다리집에는 꼭나오는 반찬은 구운김과 콩나물인 것 같더라구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코다리 갈비조림입니다.
코다리와 갈비 그리고 우거지의 조합이 끝내줍니다.
저희가 저녁 첫손님이라 아직은 주방이 한산하네요.
식당 모습입니다. 룸도 있는데 룸은 일행들이 있는 관계로 생략합니다. ㅎ
마지막으로 후식 커피를 자판기에서 뽑으면서 본 현수막입니다.
막걸리 무한제공
이곳을 추천하는 한가지 이유가 더 생겼네요~^^
[맛집 #9] 코다리 갈비조림(막걸리 무한제공)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