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시간에 걸었습니다. 날씨가 흐려서 바다가 멀리까지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답답함을 풀고 왔습니다. 조금 더 멀리 걸어가보고 싶었지만 점심시간에 갔다올 수 있는 한계가 여기네요. ㅎ
점점 해가 길어지고 있으니 퇴근 후에 걷는 것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