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지난주에 방학을 했고, 둘째는 오늘 방학식을 했습니다. 오늘은 방학도 했겠다 엄마가 픽업하러 오기전에 마음껏 하늘을 찍었다합니다.
오늘은 제주의 하늘도 하늘이지만, 사진한번 잘찍었다! 싶습니다.
오묘하게 구름이 해를 가린 모습이 해가 하트처럼 빛난다 합니다.
둘째가 제주의 하늘의 모습을 하루 한번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