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학교에서 만든 작은 쿠션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팔토시를 만드는 것을 실과시간에 했던 것을 기억하는데 요즘은 쿠션을 만드나 봅니다.
너무 크지도 않고 야무지게 잘 만들었습니다. 피곤할 때 책상에 얼굴 대로 자면 딱... ㅋㅋㅋ
나름 핸드메이드라는 표시도 달았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