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아 온 귤을 아내가 쥬스를 만들고 오래 먹을 수 있도록 껍질을 벗겨서 냉동실에 보관해 놨다고 하면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오래 먹기 위함인데... 왠지 더 빨리 먹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