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과 워크샵 프로그램으로 족욕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얼마전에 생겼는지 서귀포까지 현수막이 걸려있어서 궁금하게 생각했던 곳이었습니다.
가족여행 제주에 오곤했을 때, 여행의 마무리는 가족마사지를 받곤 했었거든요.
그때 생각이 났습니다.
발마사지도 안받아봤는데 족욕카페에 오다니~
왜 사람들이 족욕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처음엔 단체로 무슨 족욕이냐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너~무 만족해 했습니다.
다음번엔 가족과 함께 와야겠습니다. ^^
Google Maps https://maps.app.goo.gl/jrL7QzRRNukVe4zC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