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바람이 많이 부는 삼다도 인걸 높은 파도를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해안도로에 있는 작은 공원이라서 이름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두머리물공원입니다.
해안도로를 달리던 차들이 잠깐씩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습니다.
멀리 정박해 있는 크루즈선이 보입니다.
왜 주위에 중국사람들이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제주 바다 눈으로 기억하고 마음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