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가볍게 회덮밥 한그릇 뚝딱 입니다. 집근처 오와스시 지점 입니다. 이집은 초밥과 롤이 유명한데 아내와 이집에선 항상 회덮밥을 먹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포장을 해서 먹기도 하구요. 처음에 간날(작년 이맘때) 줄서서 기다리다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가서 어린이초밥과 새우튀김롤도 함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