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한때(?) 업사이클링 전문가가 되는 것이 장래 희망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꿈이 바뀌긴 했지만 아직도 미련이 조금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산책하러 나갔는데 근처 상가에 페트병 병뚜껑으로 만든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신기해 하면서 너무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정말 글을 하나 하나 꼼꼼히 읽더라구요.
어른이 되어도 아이들에게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