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가고 싶은 날씨 입니다. 너무 덥지도 너무 춥지도 않고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 날씨입니다.
집에서 가까운 법환포구를 다녀왔습니다.
서귀포 근처의 제주도 부속섬들이 있는데 매번 봐도 또 잊어버리곤 합니다. ㅎ
섶섬, 문섬, 새섬, 범선을 망원경으로 볼 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맑아서 망원경 없이도 멀리 보이긴 합니다.
오랜만에 평온한 바닷가 산책입니다. ^^
바닷가 산책 | Ecency
Seed fair and too much homebrew. My Actifit Diary: August 9 2026beelsho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