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향긋한 깨순 나물입니다.
어제 사온 깨순 나물.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반찬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같은 재료여도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곤 하죠.
그런데 이 깨순 나물은 남여노소 싫어하는 사람을 못 봤을 정도로 조리하기도 쉽고, 먹기에도 간편한 반찬입니다. ^^
먼저 깨순나물을 물에 깨끗이 씻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반찬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같은 재료여도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곤 하죠.
그런데 이 깨순 나물은 남여노소 싫어하는 사람을 못 봤을 정도로 조리하기도 쉽고, 먹기에도 간편한 반찬입니다. ^^
먼저 깨순나물을 물에 깨끗이 씻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깨순나물을 넣고 20~30초 넣었다가 건져줍니다)
그리고 찬물로 헹구어줍니다.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볶아줍니다. 이때 들기름을 너무 많이 넣으면 깨순 본연의 향이 날아갈 수 있으므로 적당히 양을 조절해 가면서 넣어줍니다.
재료와 들기름이 적당히 섞였을 때 액젖을 넣습니다.
(보통은 멸치액젖을 쓰지만 깨순나물에는 개인적으로 참치 액젖이 살짝 더 잘 어울리는 듯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뿌리면 완성!
다른 반찬도 많았지만 오늘은 깨순 나물하고만 저녁을 먹었습니다 ^^
(마지막 사진은 거꾸로 올라갔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