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참 기네요.
회사에 급한일이 생겨서 아침 6시에 출근을 했는데요.
현재 시간 오후 8시가 넘어가고 있으니 14시간 가량 회사에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5시간은 더 있어야 할 것 같네요. ㅠ
갑작스런 공사를 하게 되어서 업체분들이 야간작업까지 하게 될 예정인데요.
지금 이 정도 속도라면 새벽 1시쯤 되어야 마쳐진다고 합니다.
주말인데 가족들이게 미안하네요.
내일은 성산일출봉에 가서 일출을 보기로 했는데...
우선은 가족 단톡방에 아빠는 회사에서 일 마치자 마자 집에 가서 바로 잘테니 내일을 위해서 다들 일찍 자라고 해 두었습니다.
일은 업체분들이 하고는 있지만 누군가 관리는 해야 하고...
전직원 인사평가 자료 정리하다가 잠시 쉬면서 포스팅 중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