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 둘째가 소아암 아동들을 위해서 머리카락 기부를 한다고 머리카락을 잘랐는데요. 아내가 택배를 통해서 보냈고, 기부증서가 온라인으로 도착을 했습니다.
둘째가 머리 자른 모습을 프사로 올렸을 때도 귀엽다고 예쁘다고 많은 메시지도 오고, 좋아요 하트도 많이 눌려졌다고 했는데요. 오늘 이 기부증서를 프사로 올리니 정말 인기를 실감했다고 합니다. ㅋㅋㅋ
역시 둘째는 아빠, 엄마랑은 다르게 인싸 중에 인싸 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