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녁먹고 온 가족이 천지연폭포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면서 걸으니 참 좋네요~
이제는 주위에서 너무 자주 보아서 정겹기만한 돌하루방 입니다. ^^
오늘은 둘째보다도 첫째가 더 신났습니다. ^^
어둡지만 천지연 폭포도 보고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