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더 어렸을 때는 그림도 자주 그리고, 만들기도 자주 했었는데 중학생이 되고 초등학교 5학년이나 되다보니 관심사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중학생이 된 첫째에게는 이젠 정말 기대는 내려놓게 되었구요. 그나마 둘째가 아주 오랜만에 그림을 그렸다면서 아빠 포스팅 할려면 해! 하면서 툭 던져주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