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째가 태어난지 5,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온 가족이 첫째를 축하해주기 위해서 저녁 외식을 하고 집에 돌아와 케이크에 불을 붙였습니다.
첫째도 오늘만큼은 사진 찍는 것을 허락해줍니다. ㅎ
첫째가 태어난 그 순간이 아직도 제 눈에 선한데 벌써 5,000일이나 되었다니~ 감격스럽네요~ ^^
첫째 덕분에 맛있는 케이크 먹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