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온가족이 저녁먹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슈퍼블루문이 뜬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지 달이 잘 보이는 곳에서 멈추더니 달을 향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더라구요. 저는 그런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구요. ㅋㅋ
이번 슈퍼블루문을 놓치면 14년을 기다려야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