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막내직원 두명과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막내직원들과는 마스크를 함께 사러가는 사이죠~ㅋ
(막내직원과는 스무살 차이죠.. ㅎ)
당연히 점심값을 제가 냈는데 이 친구들이 고맙다며 커피랑 마카롱을 사다주네요.
집에 와서 아이들에게 주니 맛있게 먹으면서 아빠 기분 좋게 하려는 말인지 아빠가 만들다 망친 마카롱이 더 맛있다네요.. ㅋ
세번정도 마카롱에 도전했었는데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도 망친 마카롱을 너무도 맛있게 먹어준 아이들이 고마웠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