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찾은 소정방폭포에서 바라본 바다입니다.
바다와 하늘은 아무리 멋있어도 사진에 다 담을 수 없다는 말이 또 한번 실감이 됩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인지 사람들이 제법 많이 오셨네요. 그래서 폭포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바다만 바라봐도 가슴이 뻥 뚫립니다.
지금도 파도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