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마당의 잔디에 예초기를 돌린게 벌써 세번째 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도 전인데 말입니다. 오늘도 두시간 동안 예초기 돌리고 해충을 잡기 위해서 약도 뿌렸네요.
예초기를 돌리때마다 마당 한가운데 어느 놈(?)인지 모를 흔적을 발견을 하는데요. 오늘 유력한 용의자 그놈(?)을 목격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놈의 접근을 막아야 할텐데... 방법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