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엄마 껌딱지 입니다. 그래서 아빠 입장에서 가끔은 서운(?) 하기도 합니다. 별것 아닌 일에도 말이죠..
그냥 마당에 그려놓은 낙서일뿐인데... 왜 아빠는 빠져있는지.. ㅎ
뭐라 하기도 그렇고... 참 그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