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다 컸다 생각했는데 이런 걸 만드는 것을 보면 아직 둘째는 초등학생이 맞구나 싶습니다. ㅎ
추석이 다가와서 학교에서 만든 작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5학년 학생이 만든 작품치고는... ㅎ
왜냐하면 초등학교 2학년 때인가? 어린이집 다닐 때 였던가? 청사초롱을 만들어왔었을 때는 안에 전구도 들어있어서 정말 불이 들어왔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둘째도 아빠 포스팅 할려면 하세요~ 하면서 던져주긴 하는데 아마도 이 청사초롱의 용도와 수명은 여기까지 인가 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