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틀간 공청회 참석을 하면서 너무 집중을 해서 그런지 완전 방전이 되었습니다. 집에가서 가족들과 저녁 먹으러 나왔습니다. 어? 목련이 벌써 폈네! 아내가 가로수를 가리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 최남단 도시답게 봄이 빨리 오는 것 같습니다.
주말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ㅎ 아쉽지만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일찍 누워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