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째랑 둘째랑 함께 머랭쿠키를 만들었답니다.
만드는 과정에 대한 설명은 없었고, 주재료가 슈가파우더랑, 계란 흰자 정도라고만 얘기해 주었습니다.
(과정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맛있으면 그만이죠~ ㅎ)
몇분을 오븐에 구웠다는 말없이 이렇게 오븐에서 구웠더니!
아내 말고는 텁텁하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고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지퍼백에 잘 밀봉해서 넣은 다음에 냉동실에 잘 보관해 두라했습니다.
아이들은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은 했지만 아내 얘기로는 너무 맛있어서 이번주말까지 남아 있을지 모르겠답니다. ㅎ